리스크
격리 증거금 포지션의 청산가와 파산가. 유지증거금률을 숨은 상수가 아니라 수정 가능한 입력으로 두고, 레버리지 사다리로 거리가 얼마나 빠르게 무너지는지 보여줍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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청산가를 유도하는 방식
레버리지 포지션은 자기자본이 0이 될 때가 아니라 유지증거금까지 떨어질 때 거래소가 닫습니다. 자기자본은 납입한 증거금에 미실현 손익을 더한 값이고, 유지증거금은 거래소가 항상 유지하도록 요구하는 포지션 명목가치의 일정 비율입니다. 이 둘을 같다고 놓고 가격에 대해 풀면 청산가가 나오며, 이 페이지의 나머지는 모두 그 하나의 식에서 따라옵니다.
공식
수량 Q = 명목가치 / 진입가 증거금 M = 명목가치 / 레버리지 + 추가 증거금 유지증거금 MM = mmr × 명목가치 청산 조건 자기자본 ≤ 유지증거금 롱 P = (진입가 − M/Q) / (1 − mmr) 숏 P = (진입가 + M/Q) / (1 + mmr) 파산가, 롱 P = 진입가 − M/Q 거리 (P − 진입가) / 진입가
롱에서 자기자본은 M + (P − E)·Q이고 요건은 mmr·P·Q이므로, 발동 지점은 (E − M/Q)를 (1 − mmr)로 나눈 값입니다. 숏에서는 손익 항의 부호가 뒤집혀 (E + M/Q)를 (1 + mmr)로 나눈 값이 됩니다. M/Q는 단위당 받치고 있는 증거금이고, 실질적인 일은 전부 이 항이 합니다. 청산까지의 거리는 각 단위가 지닌 완충분에 유지증거금률만큼의 보정을 더한 것입니다.
이 형태는 흔한 교과서 공식이 감추는 사실을 분명하게 드러냅니다. 레버리지는 M을 통하지 않고서는 식에 등장하지 않습니다. 레버리지를 절반으로 줄이는 것과 납입 증거금을 두 배로 늘리는 것은 정확히 같은 청산가를 만듭니다. 같은 M을 만들기 때문입니다. 실효 레버리지 출력이 이를 명시합니다. 증거금을 더한 뒤에는, 진입할 때 어떤 숫자를 골랐든 그것이 포지션이 실제로 지고 있는 레버리지입니다.
파산가는 자기자본이 0이 되는 지점입니다. 포지션이 뒤에 받친 증거금을 정확히 다 잃은 상태입니다. 청산은 그보다 먼저 발동되며, 둘 사이의 간격이 계정을 마이너스로 만들지 않고 포지션을 닫는 데 쓰이는 여유입니다. 시장이 그 간격을 갭으로 뛰어넘으면 부족분은 보험 기금이나 자동 디레버리징이 떠안습니다.
유지증거금률은 사람들이 가장 자주 틀리는 입력이고, 이 계산기가 그것을 입력란으로 둔 이유입니다. 거래소는 계약별로 정하고 포지션이 커질수록 구간별로 올리므로, 같은 레버리지라도 큰 포지션이 먼저 청산됩니다. 여기 미리 채워진 값은 페이지가 무언가를 계산하도록 고른 자리표시 값입니다. 어떤 거래소에서 가져온 것이 아니며, 실제 포지션이 속한 구간의 수치로 바꿔야 합니다.
공식이 가정하는 것
청산은 최종 체결가가 아니라 마크가로 발동됩니다. 마크가는 여러 현물 거래소를 아우르는 지수에서 산출되는데, 얇은 호가창이나 한 거래소의 꼬리가 실제로는 손실 상태가 아닌 포지션을 청산하지 못하게 하기 위해서입니다. 이는 거래소 차트에 찍힌 캔들이 청산의 기준이 아니라는 뜻이기도 하며, 청산가를 뚫은 것처럼 보이는 꼬리에도 포지션이 살아남을 수 있습니다.
구조적인 두 가지는 이 계산 밖에 있습니다. 청산 수수료는 포지션이 닫힐 때 부과되며, 결과적으로 발동 지점을 공식이 말하는 것보다 조금 가깝게 당깁니다. 그리고 큰 포지션은 단계적으로 청산되는 경우가 많습니다. 거래소가 전부 닫는 대신 구간별로 포지션을 줄이므로, 숫자 하나로는 여러 단계로 진행되는 과정을 과소평가하게 됩니다. 둘 다 같은 방향으로 작용합니다. 실제 청산은 여기서 계산한 값보다 최소한 더 가깝습니다.
마지막으로, 이 모든 것은 포지션이 자기 증거금을 따로 갖고 홀로 청산될 수 있는 격리 증거금을 전제합니다. 교차 증거금에서는 계정 잔고가 모든 포지션을 받치므로, 어느 한 포지션의 청산가는 나머지 전부의 미실현 손익에 좌우되고 그에 따라 함께 움직입니다. 교차 증거금의 청산가는 애초에 한 포지션의 속성이 아니며, 이 계산기를 포함해 단일 포지션 계산기로는 구할 수 없습니다.
실제 발동 지점을 움직이는 것
4공개된 한계
거래소가 이 숫자보다 먼저 청산하는 네 가지 이유.
- 유지증거금률은 포지션 크기별 구간제입니다. 같은 레버리지라도 큰 포지션이 작은 포지션보다 먼저 청산됩니다.
- 청산 수수료는 청산 시점에 부과되며 공식에 들어 있지 않습니다. 실제 발동 지점을 더 가깝게 당깁니다.
- 발동 기준은 마크가이며, 지수에서 산출되므로 거래소의 최종 체결가와 다를 수 있습니다.
- 격리 증거금을 전제합니다. 교차 증거금에서는 다른 포지션과 계정 잔고가 답을 계속 바꿉니다.
질문
- 거래소가 보여주는 청산가가 이 값과 다른 이유는?
- 거의 항상 유지증거금률 때문입니다. 거래소는 계약별로 정하고 포지션이 커질수록 구간별로 올리는데, 여기 미리 채워진 값은 거래소 수치가 아니라 자리표시 값입니다. 나머지 차이는 청산 수수료, 이미 지불한 funding, 마크가와 최종 체결가의 차이에서 나옵니다.
- 청산가와 파산가는 어떻게 다른가요?
- 청산은 자기자본이 유지증거금까지 떨어지는 지점이고, 그 값은 양수입니다. 파산은 자기자본이 0이 되는 지점입니다. 거래소는 계정이 마이너스가 되지 않도록 그 사이 구간에서 포지션을 닫습니다. 시장이 그 구간을 너무 빠르게 통과하면 보험 기금이나 자동 디레버리징이 부족분을 메웁니다.
- 증거금을 더하는 것이 레버리지를 낮추는 것보다 효과가 큰가요?
- 같은 것입니다. 둘 다 포지션 뒤의 총 증거금을 바꾸고, 그것이 두 조작이 공식에 들어가는 유일한 경로입니다. 실효 레버리지 출력은 진입할 때 어떤 레버리지를 골랐든 증거금을 더한 뒤의 위치를 보여줍니다.
- 교차 증거금에도 쓸 수 있나요?
- 아닙니다. 교차 증거금에서는 모든 포지션이 계정 잔고를 공유하므로, 한 포지션의 청산가는 나머지 전부의 미실현 손익에 좌우되고 그에 따라 변합니다. 여기 계산은 포지션이 홀로 서는 격리 증거금 기준입니다.
배경
이 계산이 실제로 재고 있는 것
계산기는 산술을 합니다. 가이드는 그 아래의 원리를 설명합니다. 숫자가 어디서 나오는지, 그것이 성립하려면 무엇이 참이어야 하는지, 그리고 어느 지점부터 눈앞의 시장을 더는 설명하지 못하는지. 이 페이지가 낸 수치로 실제 행동에 나설 생각이라면, 먼저 읽어야 할 페이지가 그것입니다.
Liquidations and cascades
How forced selling is manufactured, why it arrives all at once, and what a liquidation map is really showing you.
- 단어 수
- 2,612
- 읽는 시간
- 12 분
관련 도구
EdgeMarket은 시장 데이터, 측정된 통계, 계산기를 공개합니다. 이 페이지의 어떤 내용도 금융 자문이 아니며, 어떤 계산기도 그 거래가 좋은 판단인지 알려줄 수 없습니다. 여기 나오는 모든 수치는 바로 위에 적힌 공식에 따라 사용자가 입력한 값에서 산출됩니다.